지금은 사용 안 하는 예전 블로그에 적어두었던 글 중에서 정보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글만 새로 옮김.




알펜루트 코스 중 다이칸보 전망대에서

TV프로그램에 소개된 도야마 여행을 보고선 급 관심이 생긴 도야마 여행.
마침 아버지의 칠순도 다가오고 마일리지도 넉넉히 쌓여있어서 별 고민 없이 가보기로 결정했다.

난생처음 들어보는 "도야마"를 검색해보니 사실 도야마 자체로 유명하다기보다는
남쪽 지역의 알프스라 불리던 “구로베 알펜루트”로 향하는 관문으로서 유명한 것 같다.

그럼 “알펜루트”에 대해서 알아볼까 하고 검색하니 일본 영화 비밀"에 나왔던 엄청난 설벽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알펜루트" 였던것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한번 가볼까 했었던 곳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으로 변했다.

설벽은 이런 느낌





이번 도야마 여행은 아버지의 칠순을 기념하는 여행이라 전적으로 부모님의 취향 및 의견에 최적화 시키려 노력하였다.

1. 알펜루트의 설벽 걸어보기
2. 가나자와의 겐로쿠엔 구경
3. 우나즈키온천에서의 가이세키 요리
4. 아이노쿠라 합장 마을 방문
5. 도야마의 트램, 컨셉 스타벅스 방문

자세한 일정이나 비용은 차차 적어가기로 하고 도야마 여행을 준비하면서 도움받았던 사이트들은 아래와 같다.
도야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글 상단에 적었듯이 예전에 적어두었던 글을 재등록하는 거라서 정보가 온전하리란 보장은 없다)

숙박은 자란넷, 야후재팬, 차량렌트는 야후재팬 이용

구로베 알펜루트 http://www.alpen-route.com/kr/
아이노쿠라 합장마을 http://www.g-ainokura.com
열차시각표 검색 http://www.hyperdia.com/en/
일본 고속도로 통행료 조회 http://www.driveplaza.com/dp/SearchTop

관련 비용은 성인 3인 기준으로

항공권 - 마일리지 이용, tax - 276,000원 (3인)

숙박비 - 44,310엔 ( 가나자와/ 우나즈키 / 도야마 각 1박 *3일)
렌트비 - 16,035엔 (경차 / 72시간)

알펜루트 왕복 티켓 - 31,470엔 (도야마-쿠로베 댐 구간 *3장)
톨비 - 약 3,700엔 (도야마 >가나자와 > 우나즈키> 도야마)
주유비 - 2,818엔 

기타 자잘하게 먹고 마신 금액은 기록을 안 해서 잘 모르겠고 186,000엔 환전해서 5만엔 정도가 남았다.

일본에서 약 136,000엔(160만원)을 사용했고 한국에서 tax 및 톨비, 주차비 등등 대략 40만원 잡으면
총 200만원 정도 사용한것 같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이 검색해 보았던 것 같은데 저장해 놓은 것이 이것 밖에 안 보여서..
더 자세한 내용은 발견(?) 하거나 떠오르면 추가로 적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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